이번 주 전국 신규 개업 통계 — 어떤 업종이 많이 생겼나
최근 7일간(10월 1일~10월 8일 기준) 전국에서 2,319곳이 새로 영업 인허가를 받았습니다. 하루 평균 331곳입니다.
그중 서울은 449곳입니다.
서울 신규 개업 업종 순위
| 순위 | 업종 | 신규 개업 |
|---|---|---|
| 1 | 일반음식점 | 222곳 |
| 2 | 휴게음식점 | 107곳 |
| 3 | 미용업 | 51곳 |
음식점이 압도적입니다.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을 합치면 서울 신규 개업의 70%가 넘습니다. 식자재, 주방기기, 포장용기, 배달 플랫폼 영업이라면 여기가 주 무대입니다.
서울 자치구별 신규 개업
| 순위 | 자치구 | 신규 개업 |
|---|---|---|
| 1 | 강남구 | 64곳 |
| 2 | 양천구 | 35곳 |
| 3 | 송파구 | 32곳 |
강남구가 2위의 거의 두 배입니다. 담당 구역이 강남이라면 한 주에 60곳 넘게 새 후보가 생긴다는 뜻입니다.
이 숫자를 어떻게 쓰나
업종 순위는 무엇을 팔지, 자치구 순위는 어디를 돌지를 알려줍니다.
다만 이 표만으로는 방문할 수 없습니다. 실제로 필요한 건 가게 이름과 주소입니다. 영업비밀에서 담당 구역을 지정하면 개별 사업장을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매주 갱신합니다
이 통계는 공공데이터 인허가 정보를 기준으로 매주 다시 집계합니다. 영업중 상태인 사업장만 세고, 인허가일 기준입니다.
최근 2~3일 수치가 낮게 보이는 건 지자체 등록에 며칠 걸리기 때문입니다. 시간이 지나면 채워집니다.
전국 신규 개업, 매일 갱신됩니다.
지도에서 담당 구역만 골라 보세요. 가입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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